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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생각하는 방법이 늘어났어요"
고 미 기자
입력 2018-07-29 (일) 17:06:06 | 승인 2018-07-29 (일) 17:07:28 | 최종수정 2018-07-29 (일) 20:57:09

오현고·제주시진로교육지원센터 끔·끼주간 호응
23~8월 2일 진로멘토 연계 전문가 초청 강연등


오현고(교장 이계형)와 제주시진로교육지원센터(센터장 고은희)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꿈·끼 주간이 다양한 접근 방법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겸한 꿈·끼 주간(7월 1~8월 3일) 동안 제주대학교 진로멘토와 함께하는 고교-대학 연계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다양한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공감·팀워크·협력적 리더십·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하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특히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인문학 진로특강과 발명·특허교실·건축학특강·제주테크로파크 연구활동·코딩교실 등을 운영하며 진로 결정에 크고 작은 도움을 주고 있다.

이계형 교장은 "한림원 석학 초청 강연 등 평상시 쉽게 만날 수 없는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면서 학생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보다 다양하고 직접적인 직업 체험을 위한 기회를 더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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