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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침] 통원차량 대책 힘모아야
김봉철 기자
입력 2018-07-29 (일) 17:23:59 | 승인 2018-07-29 (일) 17:24:26 | 최종수정 2018-07-29 (일) 17:24:26

○…최근 경기도 동두천시의 한 어린이집 통원 차량에서 4살 어린이가 방치돼 숨지는 사건 등이 발생하면서 도내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행정의 적극적인 대응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대두.

학부모 커뮤니티에서는 통원차량 운전기사와 인솔교사의 확인에만 의존하면서 사고 위험이 늘 도사리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현재 청와대에 청원중인 '슬리핑 차일드 체크' 시스템 도입에 동참을 독려하는 학부모도 등장.

주변에서는 "폭염 속에서 손주를 차에 두고 내린 사건도 있어 정말 아차하는 순간에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등·하원 때가 가장 바쁜 시간대라는 점에서 어린이집에만 모든 책임을 지우기보다 지역 차원의 관심과 지원 노력이 절실하다"고 이구동성. 

김봉철 기자  bckim@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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