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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쿨링하던 20대 육군중사 물에 빠져 숨져
이소진 기자
입력 2018-07-30 (월) 13:06:25 | 승인 2018-07-30 (월) 13:06:52 | 최종수정 2018-07-30 (월) 13:06:52

29일 오후 5시35분께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함덕포구 서쪽 해상에서 스노쿨링을 하던 육군중사 이모씨(26·경북)가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과 제주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씨의 친구가 스노쿨링 하던 이씨가 안보이자 슬리퍼가 물 위에 떠 있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현장 도착 후 의식과 호흡이 없는 이씨를 구조해 응급처치를 하면서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다.

이씨의 사망 경위 등에 대한 조사는 육군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이소진 기자  lllrayoung@daum.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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