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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지역사회 견인 여성통장 눈길
김경필 기자
입력 2018-07-30 (월) 16:39:48 | 승인 2018-07-30 (월) 16:45:19 | 최종수정 2018-07-30 (월) 16:45:19

제주시 신임 통장 321명중 44.5%
지역현안 해결·봉사활동 등 적극적

지역사회를 견인하는 여성 통장들이 적지 않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주시는 민방위 교육훈련 통지서 교부, 환경 개선, 주민자치역량 강화 등을 위해 19개동에 472개통을 설치하고 임기 2년의 통장을 임명해 운영하고 있다.

시는 올해 들어 통장 472명 중 321명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공개모집 또는 마을회 추천방식 등을 통해 새롭게 임명했다.

이번 임명된 통장 321명 중 143명(44.5%)은 여성으로 나타났다. 여성들도 지역현안 해결과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는 분석이다.

통장은 만 25세 이상으로 해당 지역에 2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사람 중에서 동장이 공개모집이나 마을회에서 추천한 사람을 임명하고 있다.

다만 공개모집 신청이나 마을회에서 추천한 사람이 없는 경우 동장 직권으로도 임명할 수 있다.

통장의 임기는 2년이며, 총 6년까지(2회 연임) 재임할 수 있다.

시는 워크숍과 해외 견문 확대 등의 기회를 마련해 통장 역량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김경필 기자  kkp20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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