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교육
평대초 학생들 "안전벽화로 후문 꾸몄어요"
김봉철 기자
입력 2018-07-30 (월) 17:55:12 | 승인 2018-07-30 (월) 17:56:31 | 최종수정 2018-07-30 (월) 17:56:31

평대초등학교(교장 윤정애) 학생들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두 달에 걸쳐 학교 후문에 안전벽화를 그려 눈길을 끌고 있다.

평대초의 자율학교 특성화과목(미술)과 연계한 이번 안전벽화 그리기 활동은 제주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후문을 출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됐다.

제주해녀와 제주의 돌, 동백 꽃 등 제주 자연을 표현한 전문 작가의 그림과 함께 학생들의 작품이 어우러져 이색적인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다. 또 후문 출입구 주변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학생들이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있다. 

김봉철 기자  bckim@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봉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