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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제주의 맛과 향 알린다
고영진 기자
입력 2018-08-02 (목) 18:02:49 | 승인 2018-08-02 (목) 18:04:05 | 최종수정 2018-08-02 (목) 18:04:05

제주항공이 제주의 맛과 향 알리기에 나선다.

제주항공은 기내 쇼핑 프로그램인 '에어카페'를 통해 제주산 가공식품과 공산품 판매를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제주산 맥주인 '제주위트에일'은 제주항공 단독상품으로 전 노선에서 구입 가능하다. 가격은 5000원(355ml)이다.

이밖에 제주 세화마을 마멀레이드 '감귤 마말랭(210g)'과 '땡귤 마말랭(210g)', 돌하르방과 제주말 모양을 본뜬 곡물과자 '호끌락칩스' 등을 기내 에어카페에서 구입할 수 있다.  

또 국내선 에어카페 인기품목인 감귤 과즙음료 '상큼하귤'을 비롯해 매출 1위 제품인 '흑돼지육포'와 '말육포'는 국제선(괌·사이판 제외)까지 판매채널이 확대된다.

아울러 패브릭 퍼퓸 '제주 하늘 날아오르다(60ml)'와 '비자림의 아침이슬(60ml)', 향초 '제주바다캔들' 등 제주산 제품이 준비된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제주산 맥주 외에 청정 제주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는 시도를 추진하고 있다"며 "기내 에어카페에서 판매 중인 제주산 제품을 통해 여행 추억을 기념해 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고영진 기자  kyj@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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