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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상서 조업중 끼임사고…2명 사상
이소진 기자
입력 2018-08-05 (일) 15:20:13 | 승인 2018-08-05 (일) 15:20:49 | 최종수정 2018-08-05 (일) 15:20:49

제주해상에서 조업하던 선원 2명이 선박 내 양망기에 끼어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소방당국과 제주해경에 따르면 4일 오후 7시31분께 제주시 한림읍 비양도 북서방 약 24㎞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129t급 근해선망어선 T호에서 선원 2명이 양망기를 이용해 그물을 올리던 중 양망기에 끼어 크게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양모씨(51·경남)는 머리가 크게 다쳐 위독한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다른 선원 김모씨(58·부산)는 양망기에 다리가 끼어 골절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해경은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소진 기자  lllrayoung@daum.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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