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사회/복지 사건/사고
제주도내 해수욕장 물놀이 사고 잇따라
이소진 기자
입력 2018-08-06 (월) 15:35:00 | 승인 2018-08-06 (월) 15:35:39 | 최종수정 2018-08-06 (월) 15:35:39

지난 5일 제주도내 해수욕장에서 물놀이 사고가 잇따랐다.

소방당국과 제주해경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0분께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 서측 해변에서 김모씨(52·경기)가 스노쿨링 중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근에 있던 민간구조대원 최모씨(57)가 깊은 수심에서 손을 허우적대는 김씨를 발견해 구조했다.

김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날 오후 4시10분께에도 함덕해수욕장 인근에서 해상순찰을 하던 민간 보트조종 안전요원 현모씨(47)가 조종 부주의로 물에 빠져 다치는 사고가 일어났다.

현씨는 사고 당시 보트 선외기 스크루에 감기면서 안면부 열상 등 입었으며,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소진 기자  lllrayoung@daum.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소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