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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축구 스타 '불꽃 튀는 승부' 예고제26회 백록기 전국고교축구대회 D-4
김대생 기자
입력 2018-08-06 (월) 18:49:00 | 승인 2018-08-06 (월) 18:51:33 | 최종수정 2018-08-06 (월) 19:27:21

역대 (준)우승팀 15개 참가...올해 전국대회 우승 4팀 출전  
유튜브 리즈TV로 100경기 생중계 


'치솟는 젊음 다지는 우정'을 캐치 플레이즈로 한 도내 유일의 백록기 전국고교축구대회 개막(10일)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참가팀들이 입도해 현지적응에 들어가는 등 대회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제민일보사(대표이사 사장 김영진)와 대한축구협회(회장 정몽규)가 공동주최하고 제주도축구협회(회장 김정오)가 주관하는 '제26회 백록기 전국고교축구대회'가 오는 10일 개막해 25일까지 전국 강호 55개 팀이 출전해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을 비롯해 제주시지역 7개 구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에는 역대 우승팀인 청주대성고(1회·25회), 대구대륜고(4회·5회), 제주제일고(6회), 서울중경고(7회), 장훈고(13회·19회). 과천고(15회), 강릉문성고(17회·23회) 등 7개 팀과 역대 준우승을 거둔 울산학성고(3회), 서울보인고(14회), 서귀포고(18회), 대동세무고(19회), 유성생명과학고(21회), 서울경신고(23회), 서울대신고(24회), 충남신평고(25회) 등 8개 팀이 또 한 번의 백록기 제패를 위한 출사표를 던졌다.

특히 올해 제20회 백운기 우승팀인 서울중경고, 제23회 무학기를 제패한 청주대성고와 2위 충북충주상고, 2018금석배 우승팀인 서울경신고와 3위 서울중동고·광주숭의고, 제51회 대통령금배 1위에 오른 인천부평고와 3위 경기뉴양동FC·충남한마음축구센터 등도 참가해 대회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앞서 지난 7월에 열린 2018 대교눈높이 전반기 전국고등축구리그 왕중왕전(64팀 참가)에서 8강에 오른 전남영광FCU-18팀과 서울중동고, 16강 진출팀인 서울보인고·경기계명고·충남신평고 등 5개 팀도 예열을 마쳤다. 

대회는 10일 오후 5시 애향운동장에서 정읍단풍FC와 인창고와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25일 오후 5시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대망의 결승전까지 총 100경기 치러진다.

특히 대회 모든 경기는 주식회사 리즈 매니지먼트(대표이사 이동하)의 유튜브 리즈TV로 생중계 해 온오프라인(제민일보 홈페이지)을 통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대회는 16개조로 나눠 각조 1위와 2위가 32강전 토너먼트전에 진출하며 조 순위는 승점-승자승-득실차-다득점-추첨 순으로 결정한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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