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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침]위상 격상...역할은 미진
강승남 기자
입력 2018-08-07 (화) 16:18:11 | 승인 2018-08-07 (화) 16:19:16 | 최종수정 2018-08-07 (화) 19:52:37

○…제주도가 도정 현안해결과 국비사업 등 예산철충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서울본부 기능정지 상황이 지속되자 원희룡 지사가 문제를 자초했다는 지적이 제기. 

원 지사가 2014년 7월 취임 후 서울본부의 위상을 4급에서 3급으로 격상하고 개방형직위인 본부장에 자신의 측근이자 선거를 도왔던 이기재씨와 김일용씨를 각각 임명했지만 둘다 소임을 다하지 않은 채 사직.

도청 안팎에서는 "원인 없는 결과는 없다"며 "도민이 아닌 다른 곳을 보면서 일할 사람을 선택했기 때문"이라고 힐난.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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