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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침] JDC면세점 처음 사회적기업 입점 관심
김용현 기자
입력 2018-08-13 (월) 17:19:16 | 승인 2018-08-13 (월) 17:19:46 | 최종수정 2018-08-13 (월) 17:19:46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운영하는 지정면세점에 국내 면세업계 처음으로 사회적 기업이 입점해 관심. 

㈜모어댄은 자동차 폐시트를 재활용해 친환경적인 가방과 지갑을 만드는 브랜드 'Continew'라는 이름으로 지난 10일부터 영업을 시작.

주변에서는 "㈜모어댄은 경력단절 여성과 북한이탈 주민을 고용해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는 기업"이라며 "앞으로 제2, 3의 사회적기업 입점을 확대해 사회적 기업이 안정적 유통망 확보되길 바란다"고 한마디.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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