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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민일보 백록기 생중계 인기... 4일간 조회수 6만4543회 기록
고영진 기자
입력 2018-08-14 (화) 15:52:59 | 승인 2018-08-14 (화) 16:04:26 | 최종수정 2018-08-14 (화) 16:04:26

정읍단풍-인창고 '최다'
제주는 오현-대기 경기

관전 못한 아쉬움 달래

제민일보가 인터넷을 통해 제공하고 있는 제26회 백록기 전국고교축구대회 실시간 영상보기 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다.

제민일보는 홈페이지(www.jemin.com)를 통해 백록기 예선 첫 경기부터 결승전까지 전 경기를 생중계하고 있다.

14일 현재 조별 예선이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 13일까지 치러진 46경기 조회수는 6만4543회에 이르고 있다. 이는 경기당 평균 1403회의 조회수를 기록한 셈이다.

세부적으로 보면 10일(12경기) 2만419회, 11일(11경기) 1만6379회, 12일(12경기) 1만4989회, 13일(11경기) 1만2756회 등이다.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경기는 지난 10일 치러진 '정읍단풍FC'와 '인창고'의 예선 1일차 경기로 모두 3506회를 기록했다.

제주지역 출전 팀 경기 가운데는 예선 2일차인 지난 11일 치러진 '오현고'와 '대기고' 경기로 모두 2526회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함께 일부 축구팬들은 인터넷 생중계를 보면서 경기장을 찾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현장을 찾지 못한 축구팬들은 생중계 대화방에 실시간으로 '승리', '필승', '화이팅' 등의 메시지를 남기며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또 일부는 '흥미 넘치는 경기였다', '공수 전환이 아쉬웠다', '미드필더 싸움이 승부를 갈랐다' 등 관전평을 올리기도 했다.

아울러 '직관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인터넷 생중계로 경기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축구팬을 위한 배려가 돋보인다' 등의 칭찬도 이어졌다.

앞으로 조별 예선이 끝나고 오는 17일부터 본격적인 토너먼트 라운드가 진행되면 인터넷 생중계 시청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고영진 기자  kyj@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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