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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부터 상황실 운영…제주교육청 수능관리체제 돌입
김봉철 기자
입력 2018-08-14 (화) 17:04:11 | 승인 2018-08-14 (화) 17:05:07 | 최종수정 2018-08-14 (화) 17:05:07

원서접수 23일부터 9월 7일까지

오는 11월 15일 실시되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을 앞두고 제주도교육청이 16일부터 수능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본격적인 수능시험 관리체제에 돌입한다.

2019학년도 수능시험관리본부는 교육감을 책임자, 부교육감을 부책임자, 교육국장을 본부장, 학교교육과장을 부본부장으로 임명하고, 제주·서귀포지구 책임자 및 지구별 상황실 요원 등 모두 24명으로 구성됐다.

응시원서 접수는 23일부터 9월 7일까지 도내 모든 고등학교 및 도교육청 원서접수처에서 이뤄진다.

재학생과 졸업생은 재학(출신) 고등학교에, 검정고시 합격자 및 타 시·도 졸업생 등은 도교육청 원서접수처에 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도교육청은 수도권 지역에서 시험을 준비하는 제주출신 수험생들을 위해 9월 6~7일 이틀간 서울성동광진교육지원청에서도 원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수능시험에는 도내 수험생 7100명이 응시원서를 냈다. 재학생 5851명, 졸업생 1136명, 검정고시 합격자 및 기타 113명이며, 졸업생중 99명은 성동교육지원청에서 접수했다.

김봉철 기자  bckim@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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