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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서 담뱃불 부주의 '불'…인명피해 없어
이소진 기자
입력 2018-08-15 (수) 12:46:49 | 승인 2018-08-15 (수) 12:47:12 | 최종수정 2018-08-15 (수) 12:47:12

지난 14일 오후 5시9분께 제주시 용담2동 제주국제공항 3층 버스정류장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정류장 인근에 쌓아뒀던 종이박스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본 공항 이용객이 119에 신고했으며 이번 화재로 일부 종이박스만 소실되고 인명·재산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화재현장 인근에서 담배꽁초 등이 발견돼 담뱃불 취급 부주의에 의한 불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소진 기자

이소진 기자  lllrayoung@daum.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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