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경제 관광/항공
제주올레 여행자센터 팝업 레스토랑
고영진 기자
입력 2018-08-16 (목) 14:56:58 | 승인 2018-08-16 (목) 14:57:21 | 최종수정 2018-08-16 (목) 14:57:21

제주올레 여행자센터가 레스토랑으로 변신한다.

제주올레는 오는 25일과 26일 여행자센터에 일본 규슈올레 미나미시마바라 코스와 특산품인 시마바라 수연(手延, 손으로 늘림) 소면의 홍보 및 마케팅을 위해 제주올레 팝업 레스토랑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수연 소면을 주 재로료 한 메뉴 개발 및 요리는 외식업 창업을 꿈꾸는 청년셰프들이 맡아 의미를 더하고 있다.

제주올레 팝업 레스토랑은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오후 5시부터 오후 8시, 2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등 모두 3회에 걸쳐 운영된다. 주요 메뉴는 여름 입맛을 북돋아줄 상큼한 초계국수와 바삭한 제주 채소 튀김 등이다.

참가비는 1인 1만원으로 회차별로 선착순 100명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제주올레 홈페이지(www.jejuolle.org) '올레소식'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거나 제주올레 콜센터(064-762-2190)를 통해 전화 접수를 하면 된다.

고영진 기자  kyj@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영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