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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관에서 문학이 말을 걸다
김봉철 기자
입력 2018-08-20 (월) 14:59:25 | 승인 2018-08-20 (월) 15:00:35 | 최종수정 2018-08-20 (월) 15:00:35

제주문학의 집 25일 '2018 신나는 예술여행'
책읽기·독서토론·공연·작가와의 대화 마련


기적의협동조합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8 신나는 예술여행'이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제주문학의 집에서 마련된다.

2018 신나는 예술여행은 토요일 오후 4시간 동안 문학관에서 책과 함께하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함께 읽고 함께 토론하는 워크숍 형식의 독서토론을 통해 사색과 성찰을 경험할 수 있다.

책읽기와 모둠별 토론이 끝나면 초청작가와 함께 작가의 낭독과 이야기의 시간을 갖고 초청 공연팀의 연주회를 함께 즐긴다. 

1부는 '찾아가는 책도둑'으로 독서토론 할 텍스트를 자유롭게 읽는 시간이다. 진행자의 진행에 따라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서로 나눈다.

2부는 독서토론 워크숍으로 참여자들이 책을 읽고 난 후 독서토론 진행 강사와 함께 텍스트를 중심으로 토론한다.

3부는 '음악과 문학'으로 이종형 시인과 현택훈 시인과 함께 작가와의 대화를 갖고, 제주어로 노래하는 밴드 '뚜럼브라더스'의 공연으로 마무리한다.

15세 청소년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문의=070-4115-1038 . 김봉철 기자

김봉철 기자  bckim@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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