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핫뉴스 무공침
[무공침] "노후 선박 교체 서둘러야"
고영진 기자
입력 2018-08-20 (월) 18:39:26 | 승인 2018-08-20 (월) 18:39:52 | 최종수정 2018-08-20 (월) 18:39:52

○…선박 노후 문제로 제주 뱃길이 중단될 위기에 처한 가운데 제주와 목포 항로를 운항하는 선사에서 국내 최초로 연안크루즈를 새로 건조키로 해 관심.

씨월드고속훼리는 현재 제주 항로를 운항 중인 산타루치노호 대체 선박으로 초호화 연안크루즈 대형 카페리 건조 예정.

주변에서는 "여수를 잇는 선박 등이 선령 20년을 넘은 노후화 선박이어서 대체 선박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라며 "노후 선박은 승객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교체를 위해 발빠르게 움직여야 할 것"이라고 한마디.

고영진 기자  kyj@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영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