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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 소정방폭포서 20대 여 관광객 파도에 휩쓸려 실종
김지석 기자
입력 2018-08-22 (수) 21:22:47 | 승인 2018-08-22 (수) 21:24:39 | 최종수정 2018-08-23 (수) 09:18:32

서귀포시 소정방폭포에서 사진을 찍던 관광객이 파도에  휩쓸려 실종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2일  오후 7시19분께 소정방폭포에서 이모씨(31)와 박모씨(23.여.서율)가 사진을 찍던 중 파도에 흽쓸렸다.
이씨는 다행히 난간을 붙잡고 올라왔지만 박씨는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다.


이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수색을 하는 한편, 이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지석 기자


김지석 기자  kjs@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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