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핫뉴스 무공침
[무공침] 절반의 성공이냐 실패냐
고 미 기자
입력 2018-08-27 (월) 16:56:32 | 승인 2018-08-27 (월) 16:57:00 | 최종수정 2018-08-27 (월) 16:57:00

○…제주도가 민선 7기 도청 첫 인사에서도 벼르고 별렀던 '공로연수 전 국장급 유관기관 파견'관행 고리를 제대로 끊지 못하며 구설.

원희룡 도지사가 취임 후 기자간담회에서 공언했던 것과 달리 이번 인사에서 59년생 하반기 고위 공직자 4명 중 1명은 잔류, 1명은 대기, 나머지 2명은 파견으로 정리.

도청 주변에서는 "자리를 지키거나 일선에서 물러나는 기준이 모호한 것이 문제"라며 "일단 칼은 뽑았는데 제대로 휘두르지 못한 셈"이라고 촌평.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 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