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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방송 29일 아라동 신청사에서 개청식
김봉철 기자
입력 2018-08-28 (화) 17:01:56 | 승인 2018-08-28 (화) 17:03:54 | 최종수정 2018-08-28 (화) 17:03:54

TBN 제주교통방송(본부장 송문희)은 29일 오전 10시30분 제주시 아라동 신청사 공개홀에서 개청식을 개최한다.

이번 개청식에는 도로교통공단 윤종기 이사장을 비롯해 도내 기관장과 주민들이 참석한다.

TBN 제주교통방송은 2016년 8월 18일 제주시 FM 105.5 MHZ, 서귀포시 105.9 MHz로 첫 전파를 발사한 이후 중앙로의 임시 청사에서 방송해왔다. 새벽 6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20시간 방송하고 있고, 전체 방송 시간의 60 %인 12시간을 제주에서 제작해 생방송으로 진행하고 있다. 

신청사는 지하 2층, 지상 4층, 연면적 4000㎡ 규모로 라디오 방송사로는 전국 최대 규모와 최첨단 시설을 자랑한다. 전 지역의 교통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교통정보 상황실과 250석 규모의 공개홀, 보이는 라디오가 가능한 오픈 스튜디오, 녹음실 등 좋은 방송을 제공하기 위한 시설을 갖췄다. 

윤종기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 "TBN제주교통방송은 육상과 해상, 항공, 교통 정보는 물론 신속한 재난 재해 방송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개청식에 앞서 28일 오후 5시부터 TBN 제주교통방송 공개홀에서 축하 공연이 열렸다. 개청 축하 공연에는 가수 최진희, 지원이, 임병수, 양혜승, 소명, 이수진 이외에 '제주 소리' 대표인 안복자씨의 무대도 함께 꾸렸졌다. 김봉철 기자

김봉철 기자  bckim@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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