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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 제주 호텔 '골든 홀리데이' 패키지 출시
고영진 기자
입력 2018-08-29 (수) 15:31:38 | 승인 2018-08-29 (수) 15:32:20 | 최종수정 2018-08-29 (수) 15:32:20

켄싱턴 제주 호텔은 다음 달 21일부터 10월 9일까지 9월 추석명절과 10월 황금연휴에 특별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골든 홀리데이'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다음 달 21일부터 10월 3일까지 영국의 대표적인 오디션 프로그램 더 엑스 팩터(The X Factor) 시즌1 우승자 멜라니 아마로(Melanie Amaro)와 정상급 뮤지션이 함께하는 골든 홀리데이 스페셜 콘서트도 함께 진행된다. 

'골든 홀리데이' 패키지는 디럭스 룸에서 편안한 휴식과 함께 뷔페 레스토랑 '라올레'는 물론 제주의 신선한 재료를 이용하여 만든 제주 한식 퀴진 '돌미롱'의 정식, 루프탑 레스토랑으로 여유롭고 품격 있는 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이탈리안 퀴진 '하늘오름', 풀사이드 카페 '케니 라운지' 중 선택해 디너를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사계절 온수풀로 운영되는 국내 특1급 호텔 최초의 성인 전용 루프탑 야외 수영장인 스카이피니티 풀, 야외 수영장, 실내 수영장, 유아풀 등으로 구성되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가든 '오션피니티' 풀이 마련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1855-0202)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kensingtonjeju.com)를 참고하면 된다.

고영진 기자  kyj@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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