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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회 '뻔한 악기의 뻔한 명곡' 개최
김지석 기자
입력 2018-08-30 (목) 15:05:08 | 승인 2018-08-30 (목) 15:06:33 | 최종수정 2018-08-30 (목) 15:06:33

2018 김정문화회관 공연장상주단체 제주체임버오케스트라가 '김정문화회관, 제주의 소리를 만나다' 두 번째 공연 '뻔한 악기의 뻔한 명곡'을 오는 9월 1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뻔한 악기의 뻔한 명곡'이라는 주제로 클래식하면 떠오르는 뻔하게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여러 악기들로 뻔하지만 듣기 어려웠던 곡들을 감상하며 여러 악기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제주체임버오케스트라의 스트링만의 개성 넘치는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피치카토 폴카'를 시작으로 '엔니오 모리꼬네', '빌 더글라스', '케니 지'등 장르와 시대를   넘나드는 여러 작곡가의 곡으로 준비됐다.

협연자로 문지혜(플루트), 김민주(오보에), 정유실(클라리넷), 김예은(바순), 고광호(색소폰), 김경택(마림바), 김경원(비올라), 현승수(트롬본),  김봉훈, 김정준, 강의훈(트럼펫)의 11명이 각 악기의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임대홍 상임지휘자는 "이번 연주를 통해 관객들에게 여러 악기의 매력을 소개하는 한편 미래의 음악가가 미래의 음악가를 꿈꾸는 모든 청소년 관객에게 악기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김지석 기자

김지석 기자  kjs@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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