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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학교스포츠클럽축제 개막 제주도내 19개교 6691명 역대 최대 규모
김대생 기자
입력 2018-08-30 (목) 15:17:49 | 승인 2018-08-30 (목) 15:20:54 | 최종수정 2018-08-30 (목) 15:20:54

제12회 제주도교육감배 전도학교스포츠클럽축제, 1일 개막
각 종목별 우승팀 전국스포츠클럽 제주대표로 참가 자격 부여


도내 19개 학교스포츠클럽 6691명이 참가하는 교육감배 전도학교스포츠클럽축제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뛰어라! 느껴라! 즐겨라!'를 슬로건으로 '제12회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배 전도학교스포츠클럽축제'를 다음달  1일과 8일, 9일 사흘간 도내 일원 26개 학교체육관과 운동장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감배 전도학교스포츠클럽축제'는 학생들이 학교에서 다양한 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키운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경쟁을 넘어 다른 지역 학생들과 우정으로 어우러지는 뜻깊은 행사로 도내 188개 초·중·고교의 91.5%인 172개교를 비롯해 NLCS 국제학교도 참여해  참가 학생 수는 전년대비 324명이 증가한 6691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특히  이들은 넷볼, 농구, 배드민턴 등 19개 종목에 527팀을 구성했다. 

참가학교로는 국제학교를 포함해 초등학교  98교  221팀 2708명이 참가하며 중학교 46교  175팀 2376명과 고등학교  30교에서 131개팀 1607명의 학생들이 출사표를 던졌다. 

도교육청 정희봉 체육교육담당 장학관은 "이번 대회는 정정당당한 실력 발휘와 함께 아이들이 서로'배려','협력'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앞으로도 학교스포츠클럽을 더욱 활성화해 많은 학생들이 꿈과 끼를 발산하는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 종목별 우승팀은 11월부터 12월 초에 개최하는 전국스포츠클럽대회의 제주대표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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