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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경찰서, 9월 3일부터 '수사민원상담관' 제도 운영
이소진 기자
입력 2018-08-30 (목) 17:39:09 | 승인 2018-08-30 (목) 17:40:15 | 최종수정 2018-08-30 (목) 17:40:15

변호사 특채자 등 구성 

제주서부경찰서(서장 김학철)는 오는 9월 3일부터 법률서비스에서 소외된 지역 주민들에게 민·형사 소송절차 및 피해구제 방법 등을 상담하고 지원해 주기 위한수사민원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수사민원상담센터는 변호사 자격이 있거나 수사경력이 풍부한 팀장급 경찰관들이 '수사민원상담관'으로 배치해 범죄 또는 민사상 분쟁으로 피해를 당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상담을 진행한다. 

장소는 서부서 민원실이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박충서 서부서 수사과장은 "수사민원상담센터 운영으로 서민경제를 보호하고 신속한 피해회복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며 이용을 당부했다. 이소진 기자

이소진 기자  lllrayo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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