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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 릴레이음악회' 제주한라병원에서 열린다
이소진 기자
입력 2018-09-05 (수) 15:36:28 | 승인 2018-09-05 (수) 15:37:16 | 최종수정 2018-09-05 (수) 15:37:16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는 오는 14일 오후 12시30분 제주한라병원 금호대강당에서 '서현진 아나운서와 함께 하는 생명나눔 릴레이음악회'를 개최한다.

질병관리본부는 장기 등 이식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장기기증자의 이웃사랑과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올해부터 매년 9월 두 번째 주를 '생명나눔 주간'으로 지정하고, 전국 주요 병원에서 의료진 및 병원 방문객 등을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릴레이 음악회는 생명나눔 주간 첫날인 10일 서울 강남성모병원을 시작으로 11일 수원 아주대병원, 12일 대전 건양대병원, 13일 부산 인제대백병원 등의 순으로 열린다. 제주 한라병원은 마지막 행사일인 14일 '피날레'를 장식한다.

행사에는 서현진 전 MBC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피아노 함수지(템포프리모 대표), 바이올린 정다은(퓨전국악 S.O.S, Onthestrings 팀원), 팀파니 기현정(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객원단원), 첼로 한율(서울 중구 청소년오케스트라 수석 역임) 등이 출연해 병원을 배경으로 하는 의학드라마 '하얀거탑'과 '라이프'의 OST 등을 연주할 계획이다. 이소진 기자

이소진 기자  lllrayo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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