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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난민신청 예멘인 심사 80% 진행
한 권 기자
입력 2018-09-05 (수) 17:30:26 | 승인 2018-09-05 (수) 17:32:46 | 최종수정 2018-09-05 (수) 17:32:46

제주에서 난민신청을 한 예멘인들에 대한 면접심사가 두달여 동안 80% 가량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제주출입국·외국인청에 따르면 지난 6월 25일 예멘 난민신청자에 대한 첫 인정심사를 시작해 이달 4일 현재 382명에 대한 면접심사가 진행됐다.

이는 제주출입국·외국인청에 난민신청을 한 예멘인 481명의 79.4%에 해당하는 것이다.

법무부는 지난 7월 초 제주출입국·외국인청에 심사관 7명을 배치하고 통역전문가도 4명으로 늘렸다.

난민 심사관 등이 하루에 많게는 12∼18명의 예멘인 난민신청자를 면접심사하고 있다.

나머지 인원 99명에 대한 면접심사도 이달 말쯤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첫 심사자에 대한 난민 인정 여부는 현재까지 나오지 않고 있다.

한 권 기자  hk0828@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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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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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실산신령 2018-09-05 20:53:30

    남문통, 중앙로,탑동 길거리에 4~5명씩 떼를지어 다니고 슬리퍼 짝 질질 끌고 다니고 걸면서 담배연기 사방으로 뿜어대고 정말 못봐주겠다. 하루빠리 예맨난민신청자들은 당신들의 조국 예맨으로 돌아가서 당신들이 생각하는 정의의 편에 서서 목숨을 걸고 싸워라. 킥킥거리면서 온 시내 돌아다니지말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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