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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초 치어리딩부, 전국·국제 무대서 상위 입상
김대생 기자
입력 2018-09-06 (목) 15:49:03 | 승인 2018-09-06 (목) 15:52:10 | 최종수정 2018-09-06 (목) 18:52:29

삼척월드비치 오픈 마스터즈 등 스턴트 1위 등

한림초 치어리딩부 'GLORY(글로리)'팀이 국제무대와 전국대회에서 상위입상을 차지하며 값진 메달을 쏟아냈다.

한림초등학교(교장 김진선)는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강원도 삼척해변에서 펼쳐진 '2018 행복한 생활체육 전국 치어리딩 스포츠클럽 축제'에서 스턴트부문 1위와 팜댄스 3위를 차지했다.

특히 한림초 치어리딩부는 국내외 8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2018 삼척월드비치 치어리딩 오픈 마스터즈' 국제대회에서도 스턴트 부문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한림초 치어리딩부는 리더 김명관의 지시에 따라 김성은·이수하·최송희·박상민·하주희·강요셉·박아영·김민수(이상 6년), 김민재(5년), 김예나(4년), 고지우(3년), 강나린·김민석·김에스더·이시후(이상 2년)16명이 혼연일체가 돼 멋진 연기를 선보이며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림초 치어리딩부는 지난해 '국회의장배 치어업 코리아 2017 치어리딩 페스티벌'에서도 액션부문 1위, 2016년 '2016 아시아 오픈 치어리딩 챔피언십' 스턴트부문 2위 등을 차지하며 전국·국제무대에서 꾸준한 성적으로 학교와 고장의 명예를 드높이고 있다.

김진선 교장은 "치어리딩의 불모지인 제주에서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지도자의 성실한 지도와 학생들의 끊임없는 도전정신, 학교와 부모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뒷받침 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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