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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 퍼져 나가는 제주해녀문화
양경익 기자
입력 2018-09-06 (목) 17:34:55 | 승인 2018-09-06 (목) 17:35:19 | 최종수정 2018-09-06 (목) 17:35:15

'제주해녀 사진 전시회', 오는 15일 상파울루서 개최

제주특별자치도는 주브라질한국문화원과 공동으로 제주해녀를 소재로 한 '제주해녀 사진 전시회'를 오는 15일부터 상파울루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제주해녀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념하고 현지에서 제주의 아름다움과 해녀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제주해녀들의 물질과정을 담은 사진 30여점과 브라질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를 상영하고 브라질 한류엑스포 전시 후 주브라질한국문화원으로 옮겨 다음달 2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제주도 관계자는 "제주해녀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이후 외국인들이 제주해녀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며 "제주해녀 해외홍보사업 등을 통해 해외 동포 및 현지 주민들에게 제주해녀문화의 가치를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경익 기자

양경익 기자  yki@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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