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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수장의 마음으로 협회를 이끌겠다"
김대생 기자
입력 2018-09-09 (일) 13:18:24 | 승인 2018-09-09 (일) 13:20:57 | 최종수정 2018-09-09 (일) 18:03:40
(사)대한민국소프트발리볼협회는 지난 8일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대한민국소프트발리볼협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한 가운데 제 2대 회장으로 김창식 도협회 회장이 수장을 맡았다. 김대생 기자

김창식 대한민국소프트발리볼협회 2대 회장에 취임
임기 2020년 12월말까지 


김창식 제주도소프트발리볼협회 회장(53)이 한국 소프트발리볼의 수장으로 취임했다. 

(사)대한민국소프트발리볼협회는 지난 8일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대한민국소프트발리볼협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박숙자 대한민국소프트볼발리볼협회 총재를 비롯해 김희현 제주도의회 부회장, 강윤형 도지사 부인, 김장영·박호형·이승아 도의원, 도봉구·남양주시·용인시 임원 등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김창식 신임회장은 "소프트발리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을 위해 할 수 있는 운동이다. 특히 유소년을 비롯해 온 가족이 하나가 돼서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석수장의 마음으로 한국 소프트발리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숙자 총재는 "김창식 회장을 모시게 돼 감사드린다. 한국 소프트발리볼협회 발전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대한민국소프트발리볼협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상종 초대회장이 감사패를, 고영미 부회장과 성천현 사무처장이 공로패를 받았다.  

한편 김창식 신임회장은 올해 6월 암투병 중인 이상종 초대회장의 뒤를 이어 2020년 12월 말까지 2대 회장직을 맡았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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