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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침] 여름 폭염 넘었더니 감염병 비상
고 미 기자
입력 2018-09-09 (일) 15:57:57 | 승인 2018-09-09 (일) 15:58:33 | 최종수정 2018-09-09 (일) 15:58:33

○…역대급 폭염과 태풍 등으로 힘든 여름을 보낸 제주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과 메르스, 식중독 등 질병·감염병 쓰나미로 환절기 몸살을 호소.

제주에서 발생한 사안은 아니지만 일부 전염성이 높은 데다 전파에 따른 후유증을 학습한 까닭에 감시·감독 수위를 높이는 등 촉각.

일각에서는 "제주의 1·3차 산업 의존도를 감안하면 만의 하나의 가능성이라도 흘려볼 수 없다"며 "추석을 전후해 방문객이 늘어나는 데다 가을 성수기에 맞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주문.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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