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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서 동급생 성폭행, 남학생은 당당히 등교 이어가…교육청은 뭘 했나
전미진 기자
입력 2018-09-11 (화) 00:26:34 | 승인 2018-09-11 (화) 00:30:59 | 최종수정 2018-09-11 (화) 14:10:39
전주 중학교 동급생 성폭행 (사진: 전주 MBC)

전주의 한 중학교에서 동급생 간 성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전주의 한 중학교에 재학 중인 A양의 부모로부터 신고가 접수됐다.

B군 등 A양의 동급생 3명은, A양을 지속적으로 성추행하고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B군 등 동급생 3명은 A양의 신체를 촬영하고, 영상을 협박에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또한 지난 6일, A양은 이미 학교 측에 피해 상황을 진술했지만 교육청은 늦장 대응으로 뒤늦게야 경위를 파악했다.

더군다나 B군 등은 아무 제재 없이 등교를 이어간 것으로 알려져, 이들과 교육청을 향한 비난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전미진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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