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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수갑 사진, 원본 파일 발견…외신 "최악의 경우 닥칠 수도 있다"판빙빙 수갑 사진 논란
오진희 기자
입력 2018-09-11 (화) 07:50:04 | 승인 2018-09-11 (화) 07:52:27 | 최종수정 2018-09-11 (화) 08:32:53
판빙빙 수갑 사진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세간에 충격을 안겼던 중화배우 판빙빙의 수갑 사진이 허위인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중국의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손목에는 수갑이, 발목에는 족쇄가 채워진 판빙빙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판빙빙 수갑 사진이 공개, 그녀를 향한 우려가 증폭된 가운데 10일(이하 한국시간) 한 중국 매체는 "해당 사진은 영화 촬영 전 연습용으로 사용된 영상이다"라고 설명했다.

국내 누리꾼들 역시 판빙빙 수갑 사진의 본디 파일을 찾아내 논란을 잠재웠다.

그러나 판빙빙의 행적이 여전히 알려지지 않은 것은 사실, 이에 그녀의 행방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는 상황.

이러한 와중에 미국의 한 매체는 9일 "판빙빙이 현재 국가에 의해 체포된 상태"라며 "법적인 처분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해 대중의 눈길을 끌었다.

외신의 설명에 따르면 판빙빙의 탈세 의혹이 불거졌을 당시는 중국이 부정부패를 대대적으로 단속하던 시기.

이에 외신은 "판빙빙은 최악의 경우 법적 처벌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면서 "판빙빙의 탈세 의혹은 빙산의 일각이다. 불법 대부업 및 다른 부정부패와의 연루된 혐의도 받고 있다"고 보도해 많은 이들의 이목을 모았다.

오진희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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