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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횡령 논란' 강성훈, 5년간 법적 공방도…"속은 상처와 배신감 있어서 돈에 민감하다"
신수정 기자
입력 2018-09-11 (화) 11:36:25 | 승인 2018-09-11 (화) 11:36:44 | 최종수정 2018-09-11 (화) 11:36:44
강성훈 열애 횡령 논란 (사진: 강성훈 인스타그램)

그룹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이 팬미팅 취소에 따른 논란과 열애 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대만의 한 매체는 강성훈이 8, 9일 예정돼 있던 대만 팬미팅을 일방적으로 취소해 피소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강성훈의 일정에 거의 동행하는 여성과 연인 관계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강성훈은 소문은 소문일 뿐이라고 해명하며 이 같은 주장을 부인하고 있는 상황.

더불어 젝스키스 팬덤은 강성훈 측 개인 팬클럽이 진행했던 영상회에서 모금된 1억원의 사용 내역을 명시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앞서 열릴 단독 콘서트에서 강성훈을 보이콧할 가능성이 높게 일고 있다.

9년 전 사기 혐의에 휩싸여 5년간의 법정 공방 끝에 무혐의를 받은 바 있는 강성훈은 한 방송에서 돈에 대해 예민함을 보이는 행동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당시 강성훈은 "사람에게 속은 상처와 배신감이 있어서 나도 모르게 행동에서 나오나 보다. 금액이나 돈에 대해서 만큼은 민감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트라우마가 생긴 것 같다. 너무 사람을 의심하면 안 좋은데 병이 될까봐"라고 덧붙였다.

신수정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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