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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의 낭군님' 도경수, 아무것도 없이 얼굴뿐에도 자신감은 넘쳐나…"너도 내게 첫눈에 반한 것이냐"
전미진 기자
입력 2018-09-12 (수) 00:40:16 | 승인 2018-09-12 (수) 01:00:23 | 최종수정 2018-09-12 (수) 03:39:32
(사진: tvN '백일의 낭군님')

'백일의 낭군님' 도경수가 기억을 잃었다.

11일 방송된 tvN '백일의 낭군님'에서는 도경수(이율 역)가 습격을 받아 기억을 잃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신을 잃은 그를 남지현(윤이서 역)의 아버지가 구했고, 그는 영문도 모른 채 그녀의 약혼자로 나설 수밖에 없었다.

이어진 예고편에서 그는 "내가 그런 얼굴을 한 여인에게 혼인을 하자고 했을 리 없다"며 당황스러움을 표했다.

하지만 이미 혼례 후 초야까지 치른데다, 그가 "너도 내게 첫눈에 반한 것이냐"고 말하면서 두 사람의 본격적인 로맨스를 향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전미진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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