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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9, 'XS 맥스' 신형 모델 공개? "보급형은 한정 판매"…드디어 벗겨진 베일
권장훈 기자
입력 2018-09-12 (수) 02:53:46 | 승인 2018-09-12 (수) 02:55:15 | 최종수정 2018-09-12 (수) 03:02:35
(사진: 유튜브)

베일에 쌓였던 애플의 신형 모델들의 모습이 드러난다.

12일 애플이 아이폰9의 신형 모델 3종을 공개하는 스페셜 이벤트를 개최한다.

업계에 따르면 5.8 인치 OLED는 아이폰XS, 6.5 인치 OLED는 플러스가 아닌 아이폰XS 맥스 그리고 6.1 인치 LCD 보급형 모델이 공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맥스, XS, 9 순서대로 1,149유로, 909유로, 799유로로 한화 약 150만 원, 118만 원, 104만 원에 판매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세 모델 모두 베젤리스 디자인이 적용돼 홈버튼과 지문 인식 장치가 삭제, 광각과 망원 카메라와 증강현실을 위한 AR 카메라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보급형 모델은 듀얼 SIM이 장착될 것으로 보여진다. 그러나 중국에서만 한정 판매될 것이란 소문이 나오고 있어 애플사의 발표에 기대가 모아진다.

권장훈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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