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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인태, 합병증으로 끝내 별세 "빠른 시일 내에 몸 추스르겠다더니…"
최승제 기자
입력 2018-09-12 (수) 14:16:01 | 승인 2018-09-12 (수) 14:19:00 | 최종수정 2018-09-12 (수) 15:30:04
김인태 (사진: MBC '기분 좋은 날')

배우 김인태를 향한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김인태가 12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있는 한 요양병원에서 별세했다.

지난 2007년부터 투병생활을 해오던 그는 합병증으로 인한 건강 악화로 끝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립선 암과 뇌졸중, 파킨슨병 등 여러 병마와 싸워야 했던 그는 앞서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이겨내겠다"고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당시 그는 "빠른 시일 내에 몸을 추슬러서 몇 편의 작품에라도 더 참여하고 싶다"고 말해 대중의 응원을 받기도 했다.

이와 같은 모습이 공유되면서 그의 죽음에 안타까움을 드러내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한편 그의 분향소는 분당 서울대병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최승제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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