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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민속촌 15일 앞마당 뮤지컬 극장 진행
고영진 기자
입력 2018-09-12 (수) 14:52:39 | 승인 2018-09-12 (수) 14:53:30 | 최종수정 2018-09-12 (수) 14:53:30

제주민속촌은 오는 15일 민속촌 토호가 앞마당에서 뮤지컬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19세기 제주의 전통가옥 한 채를 극장으로 둔갑시켜 관객과 배우가 마당이라는 공간을 함께 공유함으로써 관객들과 더 친밀하고 가깝게 다가가는 공연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뉴욕과 런던 등에서 자신의 역량을 인정받은 이보미 작곡가의 작품들로 구성해 6명의 배우와 예술공작단 '무어', '사운드 스페이스'가 함께 하는 이번 공연에는 제주의 광활한 포용력, 자연과 어우어지는 제주인의 삶과 깨달음 등 제주만의 깊은 감성을 작품에 담아냈다. 

제주민속촌을 관람하는 관광객은 누구나 무료로 특별한 뮤지컬 향연의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민속촌(064-787-4501)로 문의하면 된다.

고영진 기자  kyj@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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