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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82년생 김지영' 변신 "이 시대 평균 여성일 뿐" 뛰어난 비주얼은 어쩌나정유미 82년생 김지영
심민호 기자
입력 2018-09-12 (수) 15:30:50 | 승인 2018-09-12 (수) 15:31:39 | 최종수정 2018-09-12 (수) 15:31:39
정유미 82년생 김지영 (사진: 정유미 인스타그램)

[제민일보 = 심민호 기자] '82년생 김지영' 히로인으로 간택된 배우 정유미가 화제다.

여전히 베스트셀러로 손꼽히는 소설 '82년생 김지영'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영화화 초기부터 왈가왈부 말이 많았던 바, 히로인으로 결정된 배우가 눈길을 끌고 있는 것. 

또한 한없이 평범하고 어디에나 있을 법한 30대 여성을 그려야할 정유미 비주얼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누리꾼들은 "정유미가 어떻게 평범한 30대 여성이냐", "너무 예쁜 사람이 김지영을 맡은 것 같다"라며 촬영 전부터 노심초사, 걱정을 전하고 있다. 

그녀의 비주얼이 작품에 독이 될 지, 해가 될 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또 다른 논란도 야기되고 있다.

앞서 페미니스트 지향 소설로 취급 받았던 해당 소설을 원작으로 했다는 이유만으로 영화 출연을 결정한 정유미가 저격받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심민호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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