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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정샘물, "관계자한테 쓴소리 들었다"…탕웨이 메이크업 변한 이유?
최승제 기자
입력 2018-09-12 (수) 17:27:19 | 승인 2018-09-12 (수) 17:27:50 | 최종수정 2018-09-12 (수) 17:36:49
(사진: 정샘물 인스타그램)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탕웨이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정샘물은 12일 방송된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 탕웨이 메이크업에 관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날 그녀는 "탕웨이를 보고 느낀 그대로를 메이크업으로 표현한 건데, 양국에서 화제돼 뿌듯했다"고 고백했다.

앞서 그녀는 지난 2014년에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탕웨이가 처음에는 나를 거절했다"고 말한 바 있다.

당시 그녀는 "탕웨이가 영화 '만추'를 찍을 당시 메이크업 지적을 당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탕웨이가 처음에는 나에게 화장 받는 것을 내키지 않아 했는데, 쓴소리가 거세지자 결국 생각을 바꿨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그때 나한테 메이크업을 받았었는데, 그 이후로 쭉 함께 일하고 있다"고 덧붙여 이목을 모았다.

그녀는 탕웨이가 중국과 한국에서 단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일조하기도 했다.

이에 탕웨이의 팬들은 두 사람이 오래도록 함께 일하기를 바라고 있다.

최승제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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