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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폐업, "밤엔 울고 아침엔 일어나지도 못해"…참고 참았지만 결국 문 닫는 우주여신
전미진 기자
입력 2018-09-12 (수) 20:47:01 | 승인 2018-09-12 (수) 20:48:22 | 최종수정 2018-09-12 (수) 20:48:22
(사진: 조민아 SNS)

쥬얼리 출신 조민아의 베이커리가 폐업한다.

12일 조민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밤엔 아파서 울고 아침엔 일어나지도 못하게 아프다"며 건강 상의 문제로 폐업을 공지했다.

그간 그녀가 운영해온 가게는 위생 불량 등 각종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특히 지나친 고가의 가격과 낮은 제품의 질은 누리꾼들로부터 많은 질타를 받았다.

하지만 그녀가 악플로 인한 괴로움을 호소하면서도 문을 닫지 않았던만큼, 폐업 소식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낳고 있다

전미진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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