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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괴' 혜리, "첫 술에 배부르고 싶다"…흥행 장담에는 조금 갸우뚱하지만
전미진 기자
입력 2018-09-12 (수) 22:38:58 | 승인 2018-09-12 (수) 22:40:55 | 최종수정 2018-09-12 (수) 22:40:55
(사진: 영화 '물괴' 스틸컷)

영화 '물괴'가 개봉해 화제다.

12일 '물괴'는 개봉 당일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100억 대 기대작 다운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주연을 맡은 혜리 역시 "첫 술에 배부를 수 없지만, 나는 첫 술에 배부르고 싶다"며 영화의 흥행과 배우로서의 인정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나 영화의 흥행을 마냥 장담할 수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영화를 감상한 관객들이 평가하는 CGV 골든에그지수가 74%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첫날부터 흥행 여부가 주목받고 있지만, 압도적인 지표가 없어 많은 이들의 궁금증만을 낳고 있다.

전미진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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