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연예 연예
'라디오스타' 조인성, "못 쓰는 이야기하지 마라"…배성우 토크 단속반으로 활약한 이유는
전미진 기자
입력 2018-09-13 (목) 03:19:42 | 승인 2018-09-13 (목) 03:20:24 | 최종수정 2018-09-13 (목) 03:43:37
(사진: 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배우 조인성이 예능감을 뽐냈다.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조인성이 "그 얘기는 못 쓴다"며 토크에 간섭한 사연이 공개됐다.

그가 지적한 '못쓰는 이야기'의 주인공은 억울한 듯 입을 열었지만, 점점 이야기가 길어지고 말았다.

놀이동산으로 시작해 놀이기구까지 흘러가자, 결국 그는 이번에도 "못쓰는 이야기를 하지 마라'며 토크를 끊어버렸다.

그러나 MC들은 궁금증을 내비쳤고, 상대는 "과연 못쓸까"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전미진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