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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콩레이' 영향" 제주적십자사 바자회 9일로 연기
이소진 기자
입력 2018-10-04 (목) 14:57:06 | 승인 2018-10-04 (목) 14:57:40 | 최종수정 2018-10-04 (목) 14:57:40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는 '위기가정에 희망을, 2018 제주사랑 희망나눔 적십자 바자'를 오는 10일로 연기했다고 4일 밝혔다.

당초 행사 개최 예정일은 5일이었으나, 태풍 '콩레이'가 제주를 포함한 한반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상청이 발표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

도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유)수목원테마파크(대표 김광호)와 제주에너지공사(사장 김태익) 등 사회협력기관이 후원한다.

특히 (유)수목원테마파크는 바자회 장소 지원과 야시장 푸드 트럭에서 발생하는 수익금 일부를 적십자사에 후원키로 했다.

이번 행사에는 기존 수목원테마파크 야시장의 푸드 트럭과 적십자봉사원이 운영하는 부스들이 문을 열며, 건어물, 젓갈류, 잡곡, 향토음식, 북한음식 등 다양한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행사 참여 인원은 도민과 자원봉사자 등 2000여명이며, 바자회 수익금은 아동 및 청소년, 노인, 다문화가정, 북한이탈주민 등의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풍차 긴급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소진 기자  lllrayo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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