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사회/복지 사건/사고
서귀포 삼달리 앞 해상서 어선 좌초
이소진 기자
입력 2018-10-09 (화) 16:25:58 | 승인 2018-10-09 (화) 16:26:37 | 최종수정 2018-10-09 (화) 16:26:37

서귀포해양경찰서는 9일 오전 5시29분께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리 해녀탈의장 20m 앞 해상에서 2.41t급 채낚기어선 J호가 암초에 걸려 좌초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서귀포해경은 500t급 경비함과 서귀포해경구조대, 성산파출소 경찰관 등을 사고현장에 급파해 선장 등을 구조했다.

확인 결과 J호의 선수 부위가 일부 파손됐으나 파공이나 침수는 발생하지 않았다. J호는 파공·침부 부위를 점검한 후 예인선박을 이용해 성산읍 온평포구로 옮겨졌다.

서귀포해경은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이소진 기자  lllrayoung@daum.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소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