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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불교의식·농요, 도무형문화재 지정
김동현
입력 2002-04-25 (목) 19:00:53 | 승인 2002-04-25 (목) 19:00:53 | 최종수정 (목)
 제주도는 25일 제주도문화재위원회의를 개최, 제주불교의식(범음·공양)을 제주도 무형문화재 제15호로, 제주농요를 제주도무형문화재 제16호로 각각 지정했다.

 이에 따라 반야사 주지 성천 스님(40·북제주군 애월읍)이 제주불교의식 예능보유자로, 이명숙씨(69·여·제주시 건입동)가 제주농요 예능보유자로 지정됐다.

 또 송옥수씨(77·여·제주시 삼양2동)를 제주도 무형문화재 제12호 고분양태 기능보유자로 인정 심의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고응삼 위원이 제주도문화재위원회 제2분과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김동현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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