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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 남서쪽 해상서 그물 올리다가 크게 다쳐
김영수 기자
입력 2018-10-31 (수) 19:07:16 | 승인 2018-10-31 (수) 19:07:58 | 최종수정 2018-10-31 (수) 19:07:58

제주해경에 따르면 31일 오전 8시 10분께 서귀포시 마라도 남서쪽 24㎞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부산선적 외끌이 저인망어선 A호(63t, 승선원 9명)에서 선원 박모씨(61·여수)가 그물을 올리던 중 크게 다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헬기를 보내 박씨를 제주시지역 병원으로 이송했다.

부상을 입은 박씨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영수 기자  dock841@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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