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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2세 제주마 선발’
김대생 기자
입력 2018-11-01 (목) 13:13:01 | 승인 2018-11-01 (목) 14:23:39 | 최종수정 2018-11-01 (목) 14:23:39

렛츠런파크 제주, 브리더스컵 3일 개최

총상금 8000만원을 걸고 최강의 2세 제주마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2018년 제주마 브리더스컵 대상경주가 오는 3일 렛츠런파크 제주 제4경주(800m)로 개최된다. 제주마 부문 최강 2세마 선발전인 이번 경주는 내년 제주 경마의 판세를 미리 가늠해보는 잣대로 중요한 의미가 있는 경주다.

이번 대회 최대 관심사는 ‘수사대(제주마 2세 수말)’의 활약여부다.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후보인 ‘수사대’는 통산전적 5전 전승을 기록 중이다. 지난 6월에 데뷔전을 시작으로 내리 4연승을 달리고 있는 수사대는 지난달 19일 경주에서는 막판 폭발적인 뒷심을 발휘하며 12마신(24m) 대승을 거뒀다.

수사대의 대항마로는 데뷔 후 2연승을 기록하고 있는 ‘고질라(2세 수말)’와 스피드와 지구력을 고루 갖춘 ‘거승여걸(2세 암말)’, 폭발적인 추입력을 갖춘 ‘제주제왕(2세 수말) 등이 이름을 올렸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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