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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공룡 체험하는 제주 유일한 공원관광지업부문 대상 제주공룡랜드
김용현 기자
입력 2018-11-05 (월) 17:12:22 | 승인 2018-11-05 (월) 17:14:28 | 최종수정 2018-11-05 (월) 17:14:28
홍종훈 대표.

100여종 230여 마리 공룡 모형 전시 색다른 재미 제공
해양박물관 미니보트장, 동물농장 등 종합테마공원 성장  


'2018 제주관광대상' 관광지업부문 대상에 선정된 제주공룡랜드(대표 홍종훈)은 230여 마리의 공룡 실사 모형을 전시한 공룡 테마공원을 넘어 종합테마파크로 도약하고 있다.

제주공룡랜드는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자'는 슬로건 아래 애월읍 광령리 11만5000여㎡의 부지에 100여종 230여 마리의 공룡을 전시해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체험과 교육현장을 제공하고 있다.

공룡테마공원을 넘어 해양박물관, 어린이체험장, 3D입체영화관, 미니보트장, 허브공원, 전망대 등 종합테마공원으로 발전하고 있다. 특히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야외 동물농장을 조성했다.

도민을 위한 연간회원권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른 관광지와 차별화를 두면서 관광객의 재방문을 적극 유도하고 있다.

제주공룡랜드는 2008년부터 현재까지 어린이재단 제주본부가 진행하는 '실종예방-이름표 달아주기' 행사 및 교복지원, 어린이 복지사업 공동캠페인 등을 공동 진행하고 있다.

홍종훈 대표는 "제주공룡랜드를 가족 중심형 테마공원으로 발전시켜 나겠다"며 "유니세프와 사랑밭 어린이재단 등과도 지속적으로 기부와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등 제주사회 공헌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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