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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침] "제주 맞는 총량제 도입해야"
고영진 기자
입력 2018-11-08 (목) 17:19:51 | 승인 2018-11-08 (목) 17:20:22 | 최종수정 2018-11-08 (목) 17:20:22

○…정부가 전세버스 수급조절시행 기간을 2년간 연장키로 결정한 가운데 제주지역 현실에 맞는 지역 총량제 도입 목소리.

국토교통부는 지난 7일 수급조절위원회를 열고 2020년 11월까지 전세버스 공급과잉 해소를 위해 신규·증차 등록제한 연장.

도내 전세업스 업체 관계자는 "이번 결정에도 영업소 개설과 이전이 자유롭기 때문에 육지 업체들의 제주 진출을 막을 수 없는 것이 현실로 정책의 실효성이 떨어진다"며 " 제주 지역 실정에 맞는 총량제가 필요하다"고 한마디.

고영진 기자  kyj@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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