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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대상 소개] 도성산일출봉 세계적 관광지 도약 기여특별상 한원택
고영진 기자
입력 2018-11-18 (일) 14:49:50 | 승인 2018-11-18 (일) 14:51:14 | 최종수정 2018-11-18 (일) 14:51:14

세계자연유산 등재 앞장
2010년부터 해설사 활동
표준시나리오집 발간도


'218 제주관광대상' 특별상에 선정된 한원택 세계자연유산제주해설사회 회장은 2010년부터 세계자연유산해설사로 활동하면서 친절한 응대와 최상의 해설 서비스 등을 탐방객에게 제공하는 등 다시 찾아오는 제주를 만드는데 열정을 다하고 있다.

한 회장은 성산리장으로 재임하던 2007년 성산일출봉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될 수 있도록 노력, 유산 등재 이후 연간 30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기여했다.

아울러 2016년 1월 세계자연유산제주해설사회장에 선출된 이후 해설사의 날 제정, 자연정화활동, 도민 대상 세계자연유산 바로 알기 등 조직 활성화와 해설사 역량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현장에서 관광객을 직접 만나는 해설사의 자질이 중요하다고 판단, 해설사 역량를 위한 '해설사표준시나리오집'을 발간하는 등 해설사들의 활동을 도왔다.

한원택 회장은 "항상 공부하는 자세로 해설활동을 할 것"이라며 "제주의 미래를 위해 함께 고민하면서 해설을 통해 관광객들이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고 있는 제주를 다시 방문할 수 있도록 끊임 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영진 기자  kyj@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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